간단 요약
- 투심이 소폭 악화되면서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7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7포인트 내린 67을 기록했으나, 여전히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 알터너티브는 공포·탐욕 지수가 0에서 100까지의 숫자로 투자자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설명했다.

투심이 소폭 악화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이날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7포인트 내린 67을 기록, 이전과 같은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
한편 알터너티브의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까지의 숫자로 투자자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다. 해당 지표가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 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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