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프랭클린 템플턴이 아비트럼 네트워크에서 온체인 미국정부 머니마켓펀드(FOBX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이미 스텔라(XLM), 폴리곤(MATIC)에서 해당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고 전했다.
- 로저 베이스톤 프랭클린 템플턴 디지털 자산 책임자는 "아비트럼으로의 확장이 블록체인 기술로 자산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여정에서 중요한 단계"라고 밝혔다.

미국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이 아비트럼(ARB)에서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MMF)를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프랭클린 템플턴은 아비트럼 네트워크에서 온체인 미국정부 머니마켓펀드(FOBX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프랭클린 템플턴은 스텔라(XLM), 폴리곤(MATIC)에서 해당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로저 베이스톤 프랭클린 템플턴 디지털 자산 책임자는 "아비트럼으로의 확장은 블록체인 기술로 자산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여정에서 중요한 단계에 해당한다"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