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경기 침체 시 안전 자산으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비트파이넥스 연구팀이 전했다.
- 알트코인은 유동성 부족과 투자자의 위험 회피로 인해 더욱 위험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데이터가 경기 침체 우려를 진정시킬 수 있지만, 다음주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일자리 데이터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미국에서 경기 침체가 발생하면 비트코인(BTC)은 안전 자산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암호화폐)은 더욱 위험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 연구팀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시장에 엇갈린 영향을 줄 수 있다"면서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처럼 안전 자산으로서 수혜를 볼 수 있지만 알트코인은 유동성과 투자자의 위험 회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날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데이터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진정시키고 (시장의) 긍정적인 모멘텀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면서도 "다음주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일자리 데이터가 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