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에 따르면, 카멀라 해리스 후보의 당선 전망에 베팅이 몰리고 있는 상황으로, 참여자의 52%가 해리스에 베팅한 것으로 나타났다.
- 트럼프 후보와의 격차는 줄어들고 있으나, 시장은 여전히 해리스 후보의 당선 확률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한편, 해리스 후보의 가상자산과 관련된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일부에서는 그녀가 가상자산 업계와의 관계 개선 의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올해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당선 전망에 베팅이 몰리고 있다.
11일 탈중앙화 예측플랫폼 폴리마켓에 따르면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의 당선에 베팅한 참여자는 전체의 52%에 달해, 트럼프 후보를 6%포인트 차이로 제쳤다. 이달 들어 두 후보의 격차는 줄어들기 시작했고 시장은 해리스의 당선 확률을 높여잡고 있다.
한편 해리스 후보의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입장은 여전히 나오지 않고 있다. 일각에선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가상자산 업계와의 관계 개선에 진심인지 의문이 든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