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델파이 디지털 창업자 토미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 그는 트럼프가 가상자산 친화적인 행보를 보이며, 미국이 35조달러의 재정 적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밝혔다.
- 토미는 카멀라 해리스가 가장 공격적인 반가상자산 플랫폼과 연관돼 있다고 강조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리서치 및 투자사 델파이 디지털 공동 창업자 토미(Tommy)가1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그는 "트럼프는 가상자산 친화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라며 "그는 미국이 35조달러의 재정 적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전했다.
나아가 "반면 카멀라 해리스는 가장 공격적인 반가상자산 플랫폼과 연관돼 있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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