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슈퍼PAC 커먼웰스가 매사추세츠 상원의원 후보 존 디튼을 위해 85만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 리플(XRP)은 가상자산 반대파 엘리자베스 워렌과 경쟁하는 디튼에 100만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 이 움직임은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지지자들의 정치적 활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분야의 정치후원회 슈퍼PAC인 커먼웰스 유니티 펀드(Commonwealth Unity Fund, 이하 커먼웰스)가 매사추세츠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존 디튼(John E Deaton) 후보의 경선을 위해 85만달러를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리플(XRP)은 가상자산 반대파 미국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렌과 경쟁하는 디튼에 100만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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