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법원, ‘하루·델리오 사태’ B&S 대주주 징역 10년 실형 선고"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법원이 방모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 방모씨허위 사실을 고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 검찰은 2022년 11월 이전 방씨의 범행에 대해서도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원이 600억원대 '하루인베스트·델리오' 연쇄 출금 중단 사태의 핵심 관련자 B&S홀딩스 대주주 방모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김상연)는 B&S홀딩스 대주주 방모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방모씨는 하루인베스트와 델리오로부터 가상자산을 전송받을 무렵 FTX 거래소로부터 출금할 수 없는 상태에서 다른 거래소로 자산을 옮긴 것처럼 허위 사실을 고지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한편 검찰은 2022년 11월 이전 방씨의 범행에 대해서도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건사고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