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내년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여부는 정권교체와 SEC 수뇌부의 교체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 현재 SEC 위원장인 게리 겐슬러의 연임 가능성은 낮으며, 이로 인해 정부는 다른 인물을 선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 만약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당선된다면, 친가상자산 의원인 헤스터 피어스가 SEC 수장이 될 경우, 내년 SOL 현물 ETF 승인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가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내년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될 수 있을지 여부는 정권교체와 증권거래위원회(SEC) 수뇌부 교체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게리 겐슬러 현 SEC 위원장이 연임할 가능성은 적다"라며 "정부는 '겐슬러 2.0' 버전의 SEC를 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만약 공화당이 정권을 잡는다면 불가능은 없다"라며 "특히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는 그런식의 돌파를 선호하며, 친가상자산(암호화폐) 의원으로 알려진 헤스터 피어스 위원이 SEC의 수장이 된다면 SOL 현물 ETF 내년 승인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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