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에 대한 미국 자산관리사들의 투자 상품 수요가 미미하다고 밝혔다.
-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신탁(GSOL) 운용자산이 7000만 달러를 하회해 시장 관심이 낮음을 전했다.
- 블랙록 역시 고객 관심 부족을 이유로 SOL 현물 ETF 출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그넘뱅크 투자 리서치 책임자 카탈린 티슈하우저(Katalin Tischhauser)는 "그레이스케일 솔라나(SOL) 신탁(GSOL) 운용자산을 보면 미국 자산관리사 사이에서 SOL 투자 상품에 대한 수요가 미미하다는 걸 알 수 있다"고 전했다.
GSOL 운용자산은 7000만 달러를 하회한다.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GBTC의 경우 올해 1월 ETF로 전환되기 전까지 약 300억 달러를 운용했었다.
나아가 티슈하우저는 "GSOL 프리미엄이 높긴 하지만,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요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블랙록은 고객들의 관심이 거의 없다는 이유로 SOL 현물 ETF를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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