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플(XRP) 최고법률책임자(CL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항소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항소가 진행되더라도 XRP의 증권성(비증권) 법적 지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 지난 8월 8일, 리플은 1억2500만 달러 과징금 판결을 받았으며, 이는 4년간의 법적 싸움이 종결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XRL) 최고법률책임자(CLO)인 스튜어트 알데로티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항소하더라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XRP의 증권성(비증권) 법적 지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8월 8일 미국 법원은 리플에 1억2500만달러 과징금을 지불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이는 4년 동안 이어진 SEC·리플의 법적 싸움이 종결된 셈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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