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이 며칠간의 조용함 뒤 갑작스럽게 하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과거의 하락세와 달리 이번에는 뚜렷한 촉매제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 미국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며칠간 조용한 모습을 보였던 가상자산이 갑자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비트코인(BTC)의 경우 1시간 전 대비 약 3% 하락했으며, 이더리움(ETH) 및 솔라나(SOL)는 더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앞서 두 번의 가격 급락에는 분명한 촉매제가 있었다"라며 "7월 초는 독일 정부의 매도 시작, 8월 초는 일본 은행의 금리 인상이 촉매제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다만 오늘의 매도세는 지금으로선 뚜렷한 촉매제가 보이지 않는다"라며 "미국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16일 04시 30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36% 하락한 5만6928.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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