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법원 동결 명령 주소, 여전히 활성화 상태"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나이지리아 법원이 3700만 테더(USDT)를 보유한 4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주소를 동결하도록 명령했으나, 해당 월렛이 여전히 활성화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했다.
  • 법원 문서블록체인 데이터 간 불일치 사항이 확인되며, 일부 월렛에서 여전히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예를 들어, 한 월렛은 법원 기록상 967달러를 보유한 것으로 명시됐으나 실제 잔액은 172달러로 확인됐으며, 최근 5만 달러를 익명 월렛으로 이체한 기록이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나이지리아 법원이 3700만테더(USDT) 가량을 보유 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주소 4개를 동결하도록 명령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해당 월렛이 여전히 활성화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법원 문서와 블록체인 데이터 간 불일치 사항이 발견됐다"라며 "이들 월렛이 완전히 동결된 상태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어 "예를 들어 법원 기록에 967달러를 보유하고 있다고 명시된 월렛의 잔액이 172달러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쿠코인과 상호작용한 기록이 있는 월렛이 최근 5만 달러를 익명 월렛으로 이체하는 등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인기코인
#정책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