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아르헨티나에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VASP)와 카드 운영자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전했다.
-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지난해 아르헨티나의 가상자산 거래량은 854억달러에 달성한 바 있다고 밝혔다.
- 바이비트는 지난 7월에 40종의 가상자산에 대한 초과담보를 유지 중임을 발표했으며, 특히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테더, USDC 등이 초과담보 상태임을 전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가 아르헨티나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VASP) 및 카드 운영자 라이선스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지난해 아르헨티나 가상자산 거래량은 854억달러에 달성한 바 있다.
앞서 바이비트는 지난 7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자산에 대한 준비금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바이비트는 총 40종의 가상자산에 대한 초과담보를 유지 중이었다. 비트코인(107%), 이더리움(105%), 솔라나(106%), 테더(103%), USDC(140$) 등이 초과담보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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