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복수 애널리스트들은 다가오는 미국 잭슨홀 심포지엄이 비트코인 및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을 크게 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 BRN 분석가 발렌틴 푸르니에는 현재 시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연준의 거시경제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 푸르니에 분석가는 BTC 선물 미결제약정(OI) 규모 증가와 함께, 앞으로 일주일 동안 변동성 확대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복수 애널리스트들을 인용해 "다가오는 미국 잭슨홀 심포지엄 이벤트로 인해 비트코인(BTC) 및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BRN 분석가 발렌틴 푸르니에는 이와 관련해 "현재 시장은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연준의 거시경제 관련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이에 BTC 선물 미결제약정(OI) 규모 또한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잭슨홀 미팅이 긍정적일 경우 잠재적 수익에 대한 투자자들의 시장 기대 심리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변동성 확대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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