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피터 시프는 오는 9월 미국 연준이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시프는 미국 주식이 최근 반등한 이유가 시장이 9월 금리 인하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 그는 연준 의장 제롬 파월이 시장 기대에 부응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대표적인 금 지지자이자 비트코인(BTC) 회의론자인 피터 시프 유로 퍼시픽 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인터뷰를 통해 오는 9월 연준이 금리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시장은 현재 9월 금리 인하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월요일 폭락 이후 미국 주식이 반등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라며 "시장은 이미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했다"고 전했다.
이어 "제롬 파월이 금리 인하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라며 "그는 항상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고 시장에 놀라움을 주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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