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잭 팬들은 미국 대선 결과와 상관없이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강세 모멘텀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 그는 새 정부의 통화 정책에 따라 달러 가치가 예상보다 빠르게 하락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비트코인은 급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 이는 달러 약세로 인해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에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DL뉴스에 따르면 잭 팬들(Zach Pandl)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이 "미국 대선 결과와 상관없이 비트코인(BTC)의 장기적인 강세 모멘텀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11월 대선 이후 새 정부의 통화 정책에 따라 향후 10\~20년 동안 달러 가치가 예상보다 빠르게 하락할 수 있다"라며 "달러 가치가 하락하게 되면 비트코인은 급등할 것이며, 투자자들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돈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BTC는 20일 02시 4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97% 하락한 5만9019.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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