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SOL 현물 ETF의 올해 승인 확률은 '제로'라고 밝혔다.
- SEC가 시카고옵션거래소의 SOL 현물 ETF 신청서를 반려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해야만 승인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가 2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올해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될 확률은 '제로'"라며 "만약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이번 대선에서 승리한다면 2025년에도 SOL 현물 ETF가 승인될 가능성은 낮다"고 전했다.
이어 "유일한 희망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승리"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SOL 현물 ETF 19b-4s(거래규칙변경) 신청서를 반려한 바 있다.
한편 SOL은 21일 01시 2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03% 하락한 142.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