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는 "최근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연준의 목표인 2%를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 보우만 이사는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여전히 존재한다"며 "통화정책 기조 변화에 신중해야 한다"고 전했다.
- 그는 "현재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통화정책의 안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셸 보우만(Michelle Bowman)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가 "통화정책 기조 변화에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연준이 설정한 목표치인 2%를 웃돌고 있다"라며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은 여전하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