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갤럭시 디지털이 최근 이틀 새 비트코인 1380 BTC를 축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갤럭시 디지털의 평균 매수 단가는 5만9852달러로 추정되며, 이번 비트코인 축적이 이전 손실 회복에 도움이 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 갤럭시 디지털은 바이낸스에서 380 BTC를 출금했으며, 이는 약 2258만달러 규모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기업인 갤럭시 디지털이 최근 비트코인(BTC)을 계속 축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아이(ai_9684xtpa)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 디지털은 이날 1시 45분경(한국시간) 바이낸스에서 380 BTC(약 2258만달러)를 인출했다"면서 "갤럭시 디지털은 이틀 새 비트코인 보유량을 1380 BTC 늘렸다"라고 밝혔다. 갤럭시 디지털이 비트코인을 축적한 평균 매수단가는 5만9852달러로 추정된다.
아이는 "갤럭시 디지털은 지난달 말 (선물) 포지션 개설 이후 2500만달러 손실을 입은 바 있다. 이번 투자로 이전의 손실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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