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테라폼랩스는 지난 1월 미국 델라웨어 파산법원에 챕터 11 파산보호(기업회생)를 신청한 바 있다고 밝혔다.
- 회사는 내달 19일 델라웨어 파산법원에서 챕터 11 파산 심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 테라폼랩스는 지난 6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에서 약 44억7000만 달러의 합의금에 도달한 바 있다고 전했다.

테라폼랩스가 내달 19일 테라폼랩스(TFL), 테라폼랩스리미티드(TLL)의 챕터11 파산 심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1일 테라폼랩스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테라폼랩스, 테라폼랩스리미티드의 챕터 11 파산 심리가 내달 19일 23시(한국시간) 델라웨어 파산법원에서 예정돼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테라폼랩스는 지난 1월 말 미국 델라웨어 파산법원에 챕터 11 파산보호(기업회생)을 신청한 바 있다. 또 지난 6월 테라폼랩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에서 44억7000만 달러의 합의금에 합의한 바 있다.
회사가 신청한 미국 파산법 '챕터 11'은 파산법원 감독 아래 회생 가능성을 살피는 제도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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