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론(TRX) 수수료 인하 위해 에너지 가격 인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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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은 트론의 일일 거래 건수가 870만 건을 넘어서 1000만 건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 트론(TRX) 커뮤니티 슈퍼 대표들이 거래 비용을 낮추기 위해 에너지 가격을 인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해당 제안이 이번 주 내에 발효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2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트론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일일 거래 건수가 870만 건을 넘어 1000만 건에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그는 "이에 따라 커뮤니티 슈퍼 대표들은 거래 비용을 낮추기 위해 에너지 가격(Energy Prices)을 인하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제안은 이번 주 내 발효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TRX는 22일 02시 5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77% 상승한 0.16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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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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