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국채와 환매 계약을 통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출시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은 내년 1분기 출시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 출시 후 거래소 상장을 위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와이오밍 주 주지사 마크 고든(Mark Gordon)이 최근 현지 가상자산 행사에서 "미국 국채와 환매 계약을 통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출시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시점은 내년 1분기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출시 후 상장을 위해 거래소와 협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와이오밍 주는 2022년 2월 스테이블코인 개발 관련 이니셔티브가 제안됐으며, 2023년 7월에는 스테이블코인 위원회가 설립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