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남미 최대 이커머스 기업 메르카도 리브레가 브라질에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멜리 달러(Meli Dollar)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 메르카도 리브레 이용자들은 수수료 없이 브라질 헤알화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사고팔 수 있게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 이번 출시로 인해 브라질 내 디지털 자산 시장 활성화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중남미 최대 이커머스 기업 메르카도 리브레(Mercado Libre)가 브라질에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멜리 달러(Meli Dollar)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메르카도 리브레 이용자들은 수수료 없이 브라질 헤알화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사고팔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