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처드 텅 바이낸스 CEO는 바이낸스가 재정적으로 매우 강력한 상태에 있어 기업공개(IPO)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밝혔다.
- 텅 CEO는 바이낸스가 운영 시작 5개월 후부터 수익을 냈으며, 펀드 모금이나 IPO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 그는 지속 가능한 기업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 몇 년이 아닌 50~100년 동안 번영할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처드 텅(Richard Teng)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기업공개(IPO)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밝혔다.
그는 "바이낸스는 재정적으로 매우 강력한 상태에 있다. 현재로서는 펀드 모금 혹은 IPO를 고려할 필요가 전혀 없다"라며 "바이낸스는 운영을 시작한 5개월 후부터 수익을 냈다"고 전했다.
이어 "IPO는 제기된 적 없는 주제"라며 "앞으로 몇 년 동안의 성공이 아닌 50\~100년 동안 계속 번영할 지속 가능한 기업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