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한 고래 투자자가 이더리움(ETH)을 4년 동안 보유한 후 OKX 거래소로 4295 ETH를 입금했다고 밝혔다.
- 해당 고래는 약 150억원 규모의 이더리움을 4년 전 554달러 부근에서 매입한 바 있어, 이번 투자로 372%의 수익을 올렸을 것으로 분석되었다.
- 분석가는 대규모 코인 입금이 매도세 증가와 단기 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을 4년 동안 홀딩한 고래 투자자가 오케이엑스(OKX) 거래소로 4295 ETH을 입금했다.
22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더 데이터 너드(The Data Nerd)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날 15시 36분경 0xeD2로 시작하는 고래 투자자의 지갑 주소에서 OKX 거래소로 4295 ETH이 전송됐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1125만달러(약 150억원) 규모다.
분석가는 "해당 고래는 4년 전 554달러 부근에서 이더리움을 매수한 바 있다. 그가 오늘 매도했다면 이번 투자로 887만달러(372%)의 수익을 올렸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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