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콘듀잇이 롤업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하여 개발자가 사용자 정의 가능한 안정적인 롤업을 구축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마켓플레이스에는 출시 시점 기준 총 48개의 파트너가 등록된 것으로 전해졌다.
- 콘듀잇 측은 이 플랫폼을 통해 롤업 개발 시간을 3~6개월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인프라 스타트업 콘듀잇(Conduit)이 확장성 강화를 위한 롤업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을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플랫폼은 개발자가 사용자 정의 가능한 안정적인 롤업을 구축하도록 관련 툴을 찾고, 구매하고, 통합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이날 출시 시점 기준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된 파트너는 총 48개다.
콘듀잇 측은 이와 관련해 "플랫폼을 통해 롤업 개발 시간을 3\~6개월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