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와이오밍주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2025년 1분기에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마크 고든 주지사는 스테이블코인이 개인과 기업에게 더 빠르고 저렴한 결제 수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은 결제 혁신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마크 고든(Mark Gordon) 미국 와이오밍주 주지사가 23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와이오밍주 자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2025년 1분기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개인과 기업의 더 빠르고 저렴한 결제 수단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