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 산하 프로그맷과 DMM그룹 시문프로토콜이 스테이블코인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은 3단계에 걸쳐 도입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 및 신용카드 사용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 산하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프로그맷(Progmat)과 일본 DMM그룹의 웹3 프로젝트 시문프로토콜(Seamoon Protocol)이 스테이블코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3단계에 걸쳐 도입될 예정이며, 법정화폐 및 신용카드 사용도 지원된다고 프로그맷 측은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