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 뇌물 수수 혐의 경찰관 수사 착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서울 강남경찰서 A 경위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 A 경위는 가상자산 관련 사건 관계인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었다고 밝혔다.
  • 서울남부지검이 강남경찰서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A 경위는 직위 해제되었다고 전했다.

경찰관이 사건 관계인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밝혀져 검찰이 서울 강남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단장 박건욱)은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과 소속 A 경위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 23일 강남서를 압수수색했다. 이날 압수수색으로 A 경위는 직위 해재됐다.

A 경위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사건 관계인에게서 사건 관련 청탁을 받고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 강남서는 남부지검 관할이 아니지만, 가상자산 등 금융 수사에 특화된 남부지검이 이 사건을 맡게 됐다.

#사건사고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