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시가총액, 향후 5년 내 비트코인 넘어설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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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닉 토마이노 원컨퍼메이션 설립자가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이 향후 5년 내에 비트코인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 그는 이더리움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탈중앙화 네트워크라는 점을 강조하며, 월스트리트의 보유 증가가 시가총액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 토마이노 설립자는 디파이(Defi), 대체불가능토큰(NFT), 레이어2·레이어3 네트워크 등을 이더리움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꼽았다고 밝혔다.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ETH)이 비트코인(BTC)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닉 토마이노 원컨퍼메이션 설립자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투자자 서한을 공개했다.

해당 서한에서 토마이노 설립자는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이 향후 5년 내 비트코인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현재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비트코인의 4분의 1에 불과하지만 이더리움이 가진 기술적 역량을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토마이노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라는 강력한 내러티브를 가지고 기관들을 끌여들였다"면서 "반면 이더리움의 경우 아직까지 많은 기관이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어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이더리움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탈중앙화 네트워크이며, 이더리움은 이를 실행하는 동력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토마이노는 "이더리움은 시가총액적인 측면에서 비트코인보다 훨씬 작기 때문에, 월스트리트가 이를 더 많이 보유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그렇게 된다면 그들이 이더리움을 홍보할 것이고 이는 이더리움의 상승세로 이어질 것이다"고 전망했다.

한편 이더리움이 가장 유효하게 사용된 사례로는 탈중앙화 예측시장을 꼽았다. 토마이노는 "폴리마켓 같은 탈중앙화 예측 시장은 향후 100배 이상 성장할 수 있다"며 "그러나 사람들은 해당 콘텐츠에서 이더리움을 사용하는 지 조차 모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더리움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 없었다면 이러한 콘텐츠 사용이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밖에도 그는 이더리움의 성장동력으로 디파이(Defi), 대체불가능토큰(NFT), 레이어2·레이어3 네트워크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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