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텔레그램 CEO 파벨 두로프가 프랑스에서 체포되었다고 보도했다.
- 이러한 소식에 따라 텔레그램의 가상자산 톤(TON)이 12.36% 급락했다고 전했다.
- 다만, 공신력 있는 기관의 공식 발표는 현재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소셜 네트워크(SNS) 텔레그램 최고경영자(CEO) 파벨 두로프가 프랑스에서 체포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텔레그램 생태계 가상자산(암호화폐) 톤(TON)이 급락세를 맞고 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일부 매체를 인용해 파벨 두로프 CEO가 플랫폼 운영과 관련된 여러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공신력 있는 기관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두로프 CEO는 부르제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해당 소식이 전해지면서 텔레그램이 개발한 톤은 직격타를 맞았다. 25일(한국시간) 오전 9시 10분 현재 톤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2.36% 하락한 5.88달러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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