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선을 지키면 6만8000달러까지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 분석가들은 미국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비트코인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RSI 지수가 아직 과매수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주 6만4000달러로의 복귀를 신고한 비트코인(BTC)이 머지 않아 6만8000달러선까지도 회복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미스터 크립토(Mister Crypto)'는 본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선을 유지할 경우 6만8000달러선 회복이 유력해 보인다"고 분석했다.
미스터 크립토가 꼽은 비트코인의 상승 모멘텀은 미국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다. 최근 열린 잭슨홀 미팅에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이제는 정책을 조정해야 할 때가 왔다”고 선언했다. 아울러 그는 데이터 양상에 따라 금리인하의 시기와 규모도 조절할 수 있다며 '빅컷' 가능성도 열어놨다.
다만 미스터 크립토는 "주말 동안에는 큰 가격 변동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다른 가상자산 트레이더 엘자는 "비트코인 상대 강도 지수(RSI)가 아직 과매수 상태가 아니다"라며 "이는 비트코인이 곧 6만8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통상적으로 RSI지수가 70이상이면 과매수를 의미한다. 현재 비트코인 RSI 지수는 66을 유지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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