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텔레그램 CEO 석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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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파벨 두로프의 석방을 촉구하며, 그의 체포가 언론의 자유 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밝혔다.
  •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프랑스 경찰의 두로프 체포가 언론의 자유를 보호해야 할 필요성을 부각시킨다고 전했다.
  • 프랑스 경찰은 두로프를 사기, 마약밀매, 사이버폭력, 조직범죄테러조장 등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전해졌다.
사진=엑스 캡쳐
사진=엑스 캡쳐

이날 프랑스에서 텔레그램 운영과 관련해 체포 당한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창립자를 향한 지지 선언이 소셜 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25일 일론 머스크 X(트위터)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X계정을 통해 "파벨 두로프를 풀어줘라(Free Pavel)"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머스크 CEO는 두로프가 최대 징역 20년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트윗에 "2030년 유럽에서는 어떠한 밈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유로 처벌 받겠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두로프 체포에 문제를 제기한 유명인은 머스크 CEO뿐만이 아니다.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도 X를 통해 "프랑스가 두로프를 체포했다"며 "언론의 자유를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한편 전날 프랑스 경찰 내 '미성년자 대상 범죄 단속 사무국'(OFMIN)은 두로프를 사기, 마약밀매, 사이버폭력, 조직범죄, 테러조장 등 범죄에 대한 방조죄 혐의를 적용,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욱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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