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인도 정부가 텔레그램에 대한 조사를 착수했다고 전했다.
- 텔레그램이 도박 및 자금 갈취 등의 범죄 행위를 조장한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조사 결과에 따라 텔레그램의 인도 사용이 금지될 수 있다고 전했다.
2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인도 정부가 텔레그램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텔레그램이 도박, 자금 갈취 등 범죄 행위를 조장한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에 따라 텔레그램이 인도에서 사용이 금지될 수 있다.
앞서 프랑스 경찰은 텔레그램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 파벨 두로프를 프랑스 공항에서 체포한 바 있다. 이는 텔레그램 측이 사기, 마약 밀매, 사이버 폭력, 테러 조장 등 범죄에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처를 하지 않았다는 혐의 때문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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