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달러인덱스(DXY)가 올해 최고치 대비 5.35% 하락했으며, ETH/BTC 비율과 30일 평균 상관계수가 0.78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 9월 연준의 금리 인하 후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투자자들은 이더리움(ETH)보다 비트코인(BTC)을 더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금리 인하를 앞두고 이더리움(ETH)/비트코인(BTC) 비율(ETH 대비 BTC 가격)이 달러인덱스(DXY)와 밀접한 관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XY는 올해 최고치 대비 5.35% 하락했으며, DXY와 ETH/BTC 비율 간의 30일 평균 상관계수는 0.78로 연초(0.1)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하여 "과거 추이를 살펴보면 9월 연준의 금리 인하 후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투자자들은 ETH보다 BTC를 더 선호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