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가격의 1.75배를 추종하는 ETF, MSTX가 출시 6일 만에 운용자산이 1억2700만달러에 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 일일 거래량이 1억달러를 넘어서며,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는 이 같은 성과를 X(구 트위터)를 통해 알렸습니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가 2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가격의 1.75배를 추종하는 ETF MSTX가 출시 6일 만에 운용자산이 1억2700만달러를 기록했고, 일일 거래량도 1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