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텔레그램 CEO 파벨 두로프, 12건의 범죄 혐의로 프랑스 검찰 수사 중 전했다.
- 주요 혐의는 불법 거래 조장, 가상자산 서비스 무단 제공, 마약 범죄와 자금세탁, 사기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 프랑스 경찰이 두로프를 공항에서 체포하며 구금 기간을 28일까지 연장한 것으로 밝혔다.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설립자이자 현 최고경영자(CEO)가 12건의 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검찰 측은 해당 혐의에는 불법 거래 조장,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무단 제공, 마약 범죄와 자금세탁, 사기 등이 포함됐다.
앞서 프랑스 경찰은 파벨 두로프를 공항에서 체포했으며, 28일까지 구금 기간을 연장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