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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 텔레그램 창립자 체포 이슈로 시가총액 25% 날아가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CEO가 프랑스에서 체포되면서 톤(TON) 가격이 급락했다고 전했다.
  • 체포 소식에 투심이 얼어붙어 톤이 단 이틀 만에 약 25% 하락했다고 밝혔다.
  • 프랑스 검찰은 파벨 두로프 CEO에게 불법 거래 조장, 가상자산 서비스 무단 제공, 마약 범죄와 자금세탁, 사기 등의 혐의를 적용했다고 전했다.

올 상반기 가장 좋은 성과를 내고 있던 가상자산(암호화폐) 톤(TON)이 단 이틀만에 25% 급락했다.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파벨 두로프가 체포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7시 6분 현재 톤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3.56% 하락한 5.13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지난 25일과 비교하면 약 25% 하락한 수준이다.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CEO가 프랑스에서 체포됐다는 소식에 투심이 얼어붙은 모양새다. 현재 프랑스 검찰 측은 파벨 두로프 CEO에게 불법 거래 조장, 가상자산 서비스 무단 제공, 마약 범죄와 자금세탁, 사기 등의 혐의를 적용시켰다고 밝힌 상태다. 그러면서 프랑스 검찰은 파벨 두로프의 구금 기간을 오는 28일까지 연장했다.

#하락세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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