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네 번째 NFT 트레이딩 카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 NFT 보유자 중 일부는 플로리다 주피터 프라이빗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저녁 식사에 초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가 NFT 사업을 통해 100만 달러 이상의 가상자산을 모았다고 전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네 번째 대체불가능토큰(NFT) 트레이딩 카드 컬렉션을 출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는 자신의 트루스 소셜(Truth Social) 계정을 통해 "네 번째 디지털 트레이딩 카드 '아메리카 퍼스트 컬렉션'이 출시됐다"라며 "보유자 중 일부를 플로리다 주피터에 있는 프라이빗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저녁 식사에 초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NFT 보유자 중 한 사람에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토론에서 입었던 정장을 선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의 NFT 판매로 모금된 자금은 그의 정치 자금과는 별개로 취급되며, 앞서 그는 자신이 NFT 사업을 통해 100만 달러 이상의 가상자산을 모았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