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재단, 지난해 지출 중 36.5% '신규 기관' 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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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더리움 재단이 2023년 지출 중 36.5%를 신규 기관에 할당했다고 전했다.
  • 재단의 연간 지출 중 24.9%는 레이어 1 연구 및 개발에 할당됐다고 밝혔다.
  • 노믹 재단, 탈중앙화 리서치 센터, L2비트 및 0xPARC 재단이 '신규 기관' 카테고리에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의 X(구 트위터) 포스팅을 인용해 "이더리움 재단은 2023년 지출 중 가장 많은 36.5%를 '신규 기관'에 할당했다"고 전했다.

해당 재단 측은 '신규 기관' 카테고리를 이더리움 생태계를 강화하는 새로운 조직 혹은 단체로 정의했다.

나아가 재단의 지난해 연간 지출 중 24.9%는 레이어 1 연구 및 개발에 할당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 재단 관계자 조쉬 스타크는 "재단 예산 중 가장 많은 부분을 가져간 '신규 기관' 카테고리에는 노믹 재단, 탈중앙화 리서치 센터, L2비트 및 0xPARC 재단 등에 대한 보조금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재단 예산 할당이 불합리하다는 커뮤니티의 비난 여론도 불거졌다.

한편 ETH는 28일 03시 5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28% 하락한 2,585.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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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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