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팜스는 스트롱홀드 디지털 마이닝 인수가 전력 접근성을 다각화하고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미국 시장으로 재조정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라이엇플랫폼은 해당 인수가 주주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문제 제기했으나, 비트팜스는 이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반박했다.
- 인수 거래와 관련된 구체적인 인수가는 라이엇플랫폼이 언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윅스에 따르면 라이엇플랫폼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비트팜스(Bitfarms)의 스트롱홀드 디지털 마이닝 인수가 주주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비트팜스 측이 "이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반박했다.
비트팜스는 "인수 거래가 엄청난 가치 향상 기회를 가져올 것"이라며 "전력 접근성을 다각화하고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미국 시장으로 재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라이엇플랫폼이 문제 삼은 인수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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