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존 디튼이 예비선거에서 승리하여 엘리자베스 워렌과 대결하게 됐다고 비트코인매거진이 밝혔다.
- 디튼은 친가상자산 인물로 리플의 변호를 맡은 바 있다고 전했다.
- 워렌은 대표적인 반가상자산 정치인으로, 각종 가상자산 규제 법안에 참여한 바 있다고 전했다.

친가상자산과 반가상자산의 대표적 인물이 미국 선거에서 맞붙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각) 비트코인매거진은 X를 통해 "존 디튼(John Deaton)은 예비선거에서 승리했다"라며 "엘리자베스 워렌과 대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존 디튼은 친가상자산 변호사로 리플의 변호를 맡은 바 있다. 엘리자베스 워렌은 대표적인 반가상자산 정치인으로, 각종 가상자산 규제 법안에 참여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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