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지코인이 추세 반전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분석가들은 이동평균수렴확산(MACD) 지표가 반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과거 도지코인은 90% 및 180% 상승 랠리를 보인 바 있어, 향후 강세 가능성에 대해 언급되었다.
- 또한, 고래들의 거래 활동이 최근 67% 증가했다고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업체 샌티멘트는 밝혔다.

도지코인(DOGE)이 약세 추세를 극복하고 강세를 나타낼 조짐이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은 주봉을 기준으로 추세 지표인 이동평균수렴확산(MACD) 지표가 반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곧 강세가 나타날 수 있다"면서 "도지코인은 과거의 경우 90%, 180% 상승 랠리를 보인 바 있다"라고 분석했다.
앞서 지난 1일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업체 샌티멘트는 도지코인을 대거 보유한 고래들의 거래 활동이 최근 67%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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