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은 미국의 비농업 고용지수 발표를 기다리는 가운데 증가할 것으로 관측됐다 전했다.
- 비트코인 가격은 미국 고용지표가 경제 침체가 아님을 입증할 경우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소폭 증가했으나, 4주 평균치로는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함을 나타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대기 중인 비트코인(BTC)의 가격 변동성이 오는 5일에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조슈아 림 알베로스 마켓 공동 창립자는 "미국의 비농업 고용지수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의) 변동성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트코인의 가격은 이날 미국의 9월 비농업고용지수 발표를 앞두고 6만10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시장의 예상치는 14만7000명으로 이는 전월 대비 5000명 증가한 수치다.
업계는 만일 고용 지표가 경제가 침체 상태가 아님을 입증한다면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앞서 발표된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22만5000건)는 소폭 증가했으나 4주 평균치로는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함을 보여줬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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