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가상자산 규제가 산업의 도박성에 대한 오명을 벗게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미국 연방수사국(FBI)가 시장 조작 세력을 겨냥해 토큰을 발행했으며, 가상자산이 규제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전했다.
- 한편 FBI가 자체 토큰을 발행해 가상자산 시세 조작 세력을 적발한 사례를 들어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크립토퀀트 대표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가 산업의 도박성에 대한 오명을 벗게 해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9일(현지시각)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를 통해 "미국 연방수사국(FBI)는 시장 조작 세력을 잡기 위해 토큰을 만들었다"라며 "가상자산이 규제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서 "규제는 업계의 도박성에 대한 오명을 벗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FBI는 자체 토큰을 발행한 뒤 가상자산 시세 조작 세력에게 접근해 범죄 혐의를 밝혀낸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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