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OKX의 중동 핀테크 자회사 FZE가 가상자산 MVP 라이선스를 취득한 후 9개월 만에 공식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 FZE는 브로커를 거치지 않고 현지 이용자들이 직접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 목표는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 모두를 위한 거래 앱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OKX의 중동 핀테크 자회사 FZE가 현지 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 MVP(Minimal Viable Product) 라이선스를 취득한 지 9개월 만에 공식 출시됐다.
FZE는 “우리는 브로커를 거치지 않고 현지 이용자들이 직접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라며 "우리의 목표는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거래 앱이 되면서 기관 투자자들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