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일가가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순수익 75%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일가는 프로젝트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전했다.
- WLFI 토큰은 정치 캠페인과 관련이 없으며, 현재 1,290만 달러 상당이 판매되었다고 전했다.

트럼프 일가가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젝트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 순수익의 75%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은 공식 문서를 통해 트럼프와 그의 가족들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순이익의 75%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트럼프 일가는 프로젝트와 관련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WLFI 토큰이 어떤 정치 캠페인과 관련이 없다는 내용도 담겼다.
한편 조달액 3억 달러를 목표로 판매를 시작한 WLFI 토큰은 현재 1290만 달러 상당이 판매됐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파월 매파 발언 뭐길래…비트코인 다시 '공포 구간' 진입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5472fd9-3d62-4a43-929d-c1b734462794.webp?w=250)

![[단독] 금감원 "코인 거래소, 은행처럼 감독하겠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10a793c-5ce5-4b31-be5a-3af54f161e4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