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텔레콤, 잉여 에너지 활용 비트코인 채굴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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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유럽 최대 통신사 중 하나인 도이치 텔레콤비트코인 채굴 계획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 해당 프로젝트는 디지털 통화 광합성이라는 재생 에너지 활용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 채굴 장비는 독일 바크브랙에 위치한 리바의 부지에 설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럽 최대 통신사 중 하나인 도이치 텔레콤(Deutsche Telekon)이 잉여 에너지를 활용한 비트코인(BTC) 채굴 계획을 발표했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도이치 텔레콤은 '디지털 통화 광합성'이라는 재생 에너지 활용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도이치 텔레콤의 자회사인 MMS와 뱅크하우스 메츨러와 협력해 진행되며, 오는 11월 11일 비트코인 채굴 장비를 독일 바크낭에 위치한 금속 제조사 리바의 부지에 설치할 예정이다. 장비 관리는 메티스 솔루션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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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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