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싱가포르 걸프 벤크는 포괄적 가상자산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 이 서비스는 바레인 중앙은행으로부터 규제 승인을 받아 기업 고객들에게 포괄적 디지털 벤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싱가포르 걸프 벤크는 전통과 디지털 세계가 융합되는 새로운 시대의 글로벌 금융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바레인 왕국의 국부펀드 뭄탈라카트와 사적 투자 그룹 왐포아 그룹이 지원하는 디지털 은행 싱가포르 걸프 뱅크가 포괄적 가상자산 호환 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4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걸프 뱅크는 게이트웨이 걸프 2024 사이드라인을 통해 "바레인 중앙은행으로부터 규제 승인을 받아 디지털 경제에서 기업 고객들에게 포괄적 디지털 뱅킹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드먼드 리 싱가포르 걸프 뱅크 이사회 창립 회장은 "우리는 기업이 언제 어디서나 운영될 수 있도록 전통과 디지털 세계가 융합되는 새로운 시대의 글로벌 금융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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