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반에크가 유럽에서 피스네트워크(PYTH) ETN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이 상품은 솔라나(SOL) 기반의 오라클 플랫폼을 활용하여 투자자가 직접 토큰을 구매할 필요 없이 성과를 추종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 유럽 CEO 마르틴 로제맥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계약이 금융 분야에서 다양한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자산관리사 반에크(VanEck)가 유럽 암스테르담, 유로넥스트 파리에서 피스네트워크(PYTH) 상장지수증권(ETN) 상품을 출시했다.
5일(현지시간) 반에크는 공식 채널을 통해 "솔라나(SOL) 기반 오라클 플랫폼 피스네트워크의 토큰을 기반으로 한 ETN 상품을 상장했다. 이제 투자자들은 직접적으로 토큰을 구매할 필요 없이 PYTH의 성과를 추종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마르틴 로제뮬러 반에크 유럽 CEO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계약은 금융 분야에서 다양한 응용 가능성으로 인해 계속 중요해지고 있으며, 오라클 네트워크는 이러한 계약의 실질적 사용을 가능하게 한다"라며 "반에크의 피스 ETN을 통해 더 많은 투자자들이 네트워크 발전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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